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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국내선 여권 없을때 미성년자 신분증 필요한가요? 김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 바이오패스 디지털 신분증 사용법, 물어보안 활용법을 살펴봅니다.
국내선 탑승 신분 확인 방법
인정되는 신분증 종류
미성년자가 국내선 항공기에 탑승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권
- 주민등록증 (만 17세 이상)
- 운전면허증 (만 17세 이상)
- 청소년증
- 학생증 (생년월일 표기 필수)
-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 가족관계증명서
- 건강보험증
이 중에서 가장 확실한 신분증은 여권입니다.
여권이 있다면 추가적인 신분증 없이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생년월일 기재 필수 여부
신분증에 생년월일이 기재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학생증의 경우, 반드시 생년월일이 표기되어 있어야 합니다.
2022년 항공보안법 개정 이후, 생년월일이 없는 학생증으로는 탑승이 불가능해졌습니다.
만약 학생증에 생년월일이 없다면, 다른 유효한 신분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청소년증이나 주민등록등본 등을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등본/초본 사용 가능 여부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도 미성년자의 신분 확인을 위한 유효한 문서로 인정됩니다.
특히 다른 신분증이 없는 어린 미성년자에게 유용한 옵션입니다.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을 사용할 때, 반드시 최신 발급본이어야 합니다.
또한, PDF 파일로 발급받은 전자문서도 인정되지만, 사진이나 캡처본, 팩스 등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추가 팁
바이오패스 시스템
만 7세 이상이라면 공항에서 제공하는 바이오패스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손바닥 정맥 정보를 등록하여 신분증 없이도 빠르게 수속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정부24 앱 활용
급하게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이 필요한 경우, 정부24 앱을 통해 발급받은 PDF 파일도 인정됩니다.
보호자 동반
미성년자가 보호자와 함께 여행할 경우, 보호자의 신분증도 함께 확인될 수 있으므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바이오패스 시스템 활용
미성년자 바이오패스 등록 절차
미성년자도 바이오패스를 등록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등록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 7세 이상부터 등록 가능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의 유인 등록대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만 14세 이상
전국 공항의 바이오정보 셀프 등록기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 서류
- 만 14세 이상 ~ 만 18세 미만 : 여권, 청소년증, 학생증 (생년월일 포함), 주민등록표 등본/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중 하나.
- 만 14세 미만 : 주민등록표 등본/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중 하나와 함께 보호자 동반 및 보호자 유효신분증 필요.
등록 과정
신분증 확인 후 손바닥 정맥 정보와 얼굴 사진을 등록합니다.
공항 바이오패스 이용 가능 여부
바이오패스는 현재 다음 공항들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김포공항 : 국내선 및 국제선 모두 이용 가능.
- 김해공항 : 국제선 출발 시 이용 가능.
- 제주공항 : 국내선 이용 가능.
- 기타 : 인천공항을 제외한 전국 14개 지방공항의 국내선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바이오패스 사용 시 장점
바이오패스를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빠른 탑승 수속 : 일반 신분증 대조 시 30분 정도 걸리던 과정이 3분 내외로 단축됩니다.
- 편리성 :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아도 되어 매우 편리합니다.
- 보안 강화 : 손바닥 정맥 정보는 위조나 변조가 어려워 높은 보안성을 제공합니다.
- 비대면 처리 :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신분 확인이 가능합니다.
- 전국 공항 이용 : 한 번 등록하면 전국 14개 공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 혼잡 완화 : 전용 통로를 이용해 빠르게 통과할 수 있어 공항 혼잡을 줄입니다.
보호자 동반 시 고려사항
보호자의 신분증 확인 필요성
보호자의 신분증 확인은 미성년자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미성년자 보호 : 항공사는 미성년자가 적절한 보호 하에 여행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법적 책임 : 보호자의 신원을 확인함으로써 미성년자에 대한 법적 책임을 명확히 할 수 있습니다.
- 비상 상황 대비 : 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보호자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 항공보안법 준수 : 항공사는 관련 법규에 따라 탑승객의 신원을 확인할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보호자는 반드시 유효한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을 지참해야 합니다.
미성년자와 보호자 관계 증명 방법
미성년자와 보호자의 관계를 증명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족관계증명서 : 가장 확실한 증명 방법입니다.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것이 좋습니다.
- 주민등록등본 : 미성년자와 보호자가 같은 주소지에 등록되어 있다면 사용 가능합니다.
- 기본증명서 : 미성년자의 부모 정보가 기재되어 있어 관계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 학생증과 보호자 신분증 : 학생증에 보호자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여권 : 미성년자와 보호자의 여권에 가족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면 이를 통해 관계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 중 하나 이상의 서류를 준비하면 원활한 탑승이 가능합니다.
2촌 이내 친족 대리 신청 가능 여부
2촌 이내 친족이 미성년자를 대신해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탑승 수속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리 구매
2촌 이내 친족은 미성년자의 항공권을 대리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때 미성년자의 정보를 정확히 제공해야 합니다.
탑승 수속
2촌 이내 친족이 미성년자와 함께 여행하는 경우, 보호자로서 탑승 수속을 도울 수 있습니다.
단,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필요 서류
- 친족 관계 증명서류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 법정대리인(부모)의 동의서
- 친족 본인의 신분증
주의사항
항공사마다 정책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해당 항공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 제한
일반적으로 만 5세 미만의 유아는 보호자 동반 없이 여행할 수 없습니다.
디지털 신분증 활용
모바일 신분증 종류 및 사용 방법
현재 국내에서 사용 가능한 주요 모바일 신분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정부24 앱이나 PASS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편의점, 식당 등에서 신분 확인 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
실물 운전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공공기관, 금융기관, 렌터카, 공항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SS 스마트항공권
2025년 2월 기준으로 김포, 김해, 제주 등 14개 국내 공항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PASS 앱에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하고 체크인을 완료하면 QR코드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사용 방법은 각 앱에서 본인 인증 후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하고, 필요한 경우 QR코드나 화면을 제시하여 신원을 확인받는 방식입니다.
정부24 앱을 통한 신분 확인
정부24 앱은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입니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정부24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합니다.
-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선택합니다.
- 본인 명의의 휴대폰 인증을 거칩니다.
- 주민등록증 정보를 입력하여 등록합니다.
- 신분 확인이 필요한 경우, 앱에서 QR코드나 주요 정보를 표시하여 제시합니다.
이 서비스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표시할 수 있으며, 실물 주민등록증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신분증의 보안 및 신뢰성
디지털 신분증의 보안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 DID (Decentralized Identity) 기술 :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기술로,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선택적 정보 제공이 가능합니다.
- TE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 스마트폰 내 보안 공간에서 데이터를 처리하여 외부 위협을 차단합니다.
- API 보안 :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 암호화와 인증 강화로 보안을 유지합니다.
- 생체인증 : 얼굴인식, 지문 등을 통해 본인 여부를 추가로 확인합니다.
화면 캡처 방지 및 QR코드 초기화: 부정 사용을 막기 위한 기술적 조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특수한 상황에서의 신분 확인
해외 체류 미성년자 국내선 이용
해외에 체류 중인 미성년자가 일시 귀국하여 국내선을 이용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여권 : 가장 확실한 신분 증명 수단입니다. 해외 체류 중인 미성년자는 대부분 여권을 소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 최근에 발급받은 주민등록등본이나 초본도 유효한 신분 증명 서류로 인정됩니다.
- 가족관계증명서 : 부모와 함께 여행하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통해 신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재외국민 등록부 등본 : 해외에 장기 체류 중인 경우, 재외공관에서 발급받은 재외국민 등록부 등본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류들은 최근에 발급받은 것이어야 하며, 디지털 형태 (PDF)로 발급받은 경우에도 인정됩니다.
다만, 사진이나 캡처본, 팩스 등은 인정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학생증에 생년월일이 없는 경우
학생증은 미성년자의 주요 신분증 중 하나이지만, 생년월일이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대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 정부24 앱을 통해 발급받은 PDF 파일도 인정됩니다.
- 청소년증 : 만 9세 이상 18세 이하의 청소년은 청소년증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재학증명서 : 생년월일이 포함된 재학증명서를 준비하면 됩니다.
- 바이오패스 등록 : 만 7세 이상부터는 바이오패스를 등록하여 신분증 없이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 건강보험증 : 생년월일이 기재된 건강보험증도 유효한 신분증으로 인정됩니다.
특히 학생들의 경우, 수학여행 등 단체 여행 시 학교에서 발행한 신분확인증명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 7세 미만 어린이 유아 신분 확인
만 7세 미만의 어린이와 유아의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족관계증명서 : 보호자와 함께 여행하는 경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 어린이의 정보가 포함된 등본이나 초본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건강보험증 : 어린이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기재된 건강보험증도 인정됩니다.
- 출생증명서 : 특히 유아의 경우 출생증명서를 통해 신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여권 : 국제선 여행 경험이 있는 경우 여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 7세 미만의 어린이와 유아는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하며, 보호자의 신분증도 함께 확인됩니다.
또한, 비상 상황에 대비해 보호자의 연락처 정보를 항공사에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정된 항공보안법 주요 내용
미성년자 신분증 관련 변경 사항
2025년 개정된 항공보안법에서는 미성년자의 신분 확인 절차가 더욱 엄격해졌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생증 요건 강화
학생증에는 반드시 생년월일이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전에는 사진과 이름만으로도 탑승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생년월일이 없는 학생증으로는 탑승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체 신분증 인정
학생증이 없거나 생년월일이 기재되지 않은 경우,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청소년증 등을 대체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신분증 활용
정부24 앱에서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PDF 파일도 유효한 신분증으로 인정됩니다.
단, 사진이나 캡처본, 팩스 등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신분 확인 기술 도입 여부
항공보안법 개정과 함께 새로운 신분 확인 기술도 도입되었습니다.
생체정보 활용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공항에서 생체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5년간 신분증 없이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특히 미성년자들에게 편리한 옵션이 될 것입니다.
모바일 신분증
모바일 정부24 앱이나 모바일 운전면허증 등 디지털 기기를 통한 신분 확인도 가능해졌습니다.
종이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아도 되는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바이오패스 시스템
만 7세 이상부터는 바이오패스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손바닥 정맥 정보로 신속한 신원 확인이 가능해졌습니다.
국제선과의 차이점
2025년 개정된 항공보안법은 국내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국제선과도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신분증 종류
국내선의 경우 다양한 국내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등)을 사용할 수 있지만, 국제선은 여전히 여권이 필수입니다.
생체정보 활용
현재로서는 생체정보를 이용한 신분 확인은 국내선에서만 가능합니다.
국제선은 여전히 전통적인 신분증 확인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신분증
국내선에서는 모바일 앱을 통한 신분 확인이 가능하지만, 국제선에서는 아직 이러한 기술이 폭넓게 적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공항 효율적인 신분 확인 팁
사전 준비 사항 및 주의점
공항에서의 신분 확인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필수적입니다.
- 유효한 신분증 준비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유효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 모바일 신분증 활용 : 정부24 앱이나 PASS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등록해 두면 편리합니다.
- 생체정보 등록 : 만 14세 이상이라면 공항에서 생체정보 (손바닥 정맥, 지문 등)를 등록해 두면 이후 신분증 없이도 빠른 통과가 가능합니다.
- 출발 시간 확인 : 국내선의 경우 항공기 출발 1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어보안' 챗봇 서비스 활용법
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물어보안'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는 공항 이용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서비스 접속 : 카카오톡 검색창에 '보안검색', '신분증', '한국공항공사', '물어보안' 중 하나를 입력하여 접속합니다.
- 기내 반입 물품 확인 : 챗봇에 물품명을 입력하면 기내 반입 가능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유효한 신분증 정보 : 국내선 탑승 시 인정되는 신분증 종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안 검색 절차 안내 : 공항 보안 검색 과정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탑승 수속 시간 단축을 위한 조언
효율적인 탑승 수속을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체크인 활용 : 출발 48시간 전부터 30분 전까지 모바일로 체크인을 완료하면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이용 : 공항의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활용하면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수하물 최소화 : 가능하다면 위탁 수하물 없이 기내 반입 가능한 수하물만으로 여행을 준비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바이오패스 시스템 활용 : 사전에 바이오정보를 등록해 두면 신분증 확인 없이 빠르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 탑승권 준비 : 모바일 탑승권이나 출력된 탑승권을 미리 준비해 두면 수속이 더욱 빨라집니다.
국내선 여권 FAQ
Q : 국내선 탑승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국내선 탑승 시에는 여권이 필수가 아닙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다른 유효한 신분증으로 충분합니다.
Q : 여권 외에 어떤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나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학생증 (생년월일 포함)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도 인정됩니다.
Q : 미성년자는 어떤 신분증을 사용해야 하나요?
청소년증, 학생증 (생년월일 포함),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 14세 미만의 경우 보호자 동반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 바이오패스란 무엇인가요?
바이오패스는 손바닥 정맥 정보를 등록하여 신분증 없이도 빠르게 탑승 수속을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김포, 김해, 제주 등 주요 공항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Q : 디지털 신분증도 사용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정부24 앱이나 PASS 앱을 통해 발급받은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 외국인도 국내선 이용 시 여권이 필요한가요?
외국인의 경우 여권이나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항공사에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 여권번호를 미리 입력해야 하나요?
국내선의 경우 일반적으로 여권번호 입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특별한 조건이 있는 경우 요구될 수 있으니 예약 시 확인해 보세요.
Q : 신분증을 잊어버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항 내 무인발급기에서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거나, 정부24 앱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Q : 만 7세 미만 어린이는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동반이 필수입니다.
Q : 학생증에 생년월일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생년월일이 포함된 재학증명서나 청소년증을 대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준비하세요.